탁비:  ‘유차산’에 사는 새로 여름에 자고 겨울에 활동한다. 깃털을 지니면 천둥을 막아준다
 이 새의 특징은 생김새가 올빼미와 비슷하며, 사람의 얼굴에 다리가 하나이다.
painted wood 44x14x15cm 2020